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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공무원 막말 논란 정리. 키리기스스탄 외국인 아내에게..

키리기스스탄 명문가 아내, 한국 은평구청 공무원에게 막말 들어

구청 공무원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상대가 키리기스스탄 명문가가 아니더라도

어느 국가의 어느 집안 자녀라고 할 지라도, 한국에 시집와서 살고 있는데

저렇게 말하면 안돼지. 진짜... 공무원도 저런 경우에는 좀 심할 정도로 문책을 해야지.

저건 너무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