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모 망신 사건 이면. 배럴과 아레나

아레나 추천한 수영연맹 이사, 아레나 대표 친형?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국내선수들이
유니폼에 검은테이프 붙이고, 수영모 KOR 마크를 직접 써서
망신을 당했는데, 그 이유를 업체계약이 늦어져서 라고 했음

그 업체계약이 배럴에서 수영이사가 반대하고해서
아레나로 바뀐거였음.. 그런데 회의록 살펴보니
배럴 반대하고 아레나 추천한 이사가 아레나 전 대표이사이자
현 대표이사 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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