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아이 어머니에게, 의사가 한 말

해도 너무하는 의사

백혈병 아이 어머니가 울먹이며 치료를 간청하자
병원에서 한 말이라는게… 그렇게 답답하면 어머니도
정부에 의사들과 같이 한마디 해달라…
주작인가 했는데, 신문에 실린 글…

http://m.kmib.co.kr/view_amp.asp?arcid=0014976045

진짜 의사 너무한다..
어떻게 아이 목숨에 애걸하는 어머니에게
저런 말을 하는거지? 아이 건강에 울먹이는 어머니보다
자기들 파업이 더 중요한거면 히포크라테스 선사는
왜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