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씨네21기자, 걸캅스는 폴리스스토리 여경찰버전 조롱 반응



지랄하네..


기자도 사람이니까 욕은 할 수 있는데,


그 욕을 하는 대상이 자기가 글 쓰는 잡지의


구독자일수 있다는 생각은 없는 듯...


하긴 뭐 애초에 생각이 있는지도 모르겠는게



폴리스스토리가 개인플레이가 아니라,


러명이 같이 힘을 합쳐서 범죄자 잡는 영화였음


성룡의, 성룡에 의한, 성룡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그리고 폴리스토리가 코미디영화 였나...



차라리 걸캅스는 투캅스에 비교하는게 더 낫지 않아?


비리 경찰과 정의로운 경찰의 대결이 있는데


그게 주인공 두명이냐, 주인공 두명과 다른 경찰조직이냐 차이잖아


그리고 걸캅스의 액션이?????



폴리스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성룡의 액션을 위주로 하는


완전한 액션영화고, 내용도 코미디 보다는 상당히 진지한


경찰 액션 드라마에 가까운데..


걸캅스가 한국판 폴리스스토리?


멍청한게 김성훈기자인지


폴리스스토리와 걸캅스를 엮인게


웃기다고 생각하는 대중인지 나는 헷갈리네


김성훈 기자가 워낙 당당하셔야지


그런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지랄하네 라고 할 정도로.


난 반대에 가깝다고 생각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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