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용서빈것도


진심같지도 않음


애초에 그렇게 말하고


스스로 반성하고 그런게 아니라


상황이 자기가 원하는 걸 못 얻으니까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하는건데


그건 자기가 원하는데 얻으려고 하는거지


그게 무슨 반성이겠음



그리고 애초에 아무리 시어머니가 싫어도


대놓고 남처럼 대해달라고 하는 것에서


다 티가 나고..


아무리 그래도 가끔 명절에 인사하고


생일에 축하드리는 건 먼 친척이라도 가능한건데


할 수 있는 건데 그것도 안 하는 건


그냥 애초에 자기 좋을 것만 하겠다는 사람임



자기가 그렇게 말하고 행동해놓고


이제와서 뭘 해달라는건 뭔 심보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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