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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별로다




페미니즘 페미니스트가


원하는 여성으로써의 깨달음이


이걸 말하는건가.



여성의로써의 자부심이나 자신감이 아니라


그 끝을 모르는 피해의식과 혐오감



난 혐오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게 바람직한지 전혀 모르겠다



인권운동이 아니라


여권신장으로써의 페미니즘도 괜찮다


하지만 메갈이나 워마드 같은


혐오소비는 받아들이면 안됐어


그래서 난 진중권이나 손아람이 싫다



그들이 생각한 메갈, 워마드를 통한


여권신장과 평등을 불러오는 역할도 있겠지


하지만 그 보다


사회 전반적으로 불러오는 혐오에 대한


일상화와 끝모를 피해의식이


더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킬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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